설립목적 및 연혁
평강의 집
평강(平康)이란 말은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인사말인 ‘살롬’에서 따온 것으로 평안(平安), 평화(平和), 화평(和平) 등의 의미가 있고, 우리나라에서 주로 쓰는 인사말인 “안녕(安寧)하십니까?”의 ‘안녕’과 같은 뜻이지요.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인 pghome.org에서도 pg는 ‘평’자와 ‘강’자의 머리글자이면서 peace(평화)와 grace(은혜)의 머리글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말로는 집(house) 이지만 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가정(home)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평강의 집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평안이 가득한 곳(가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립목적
평강의 집은, 한 생명을 온 우주보다 귀하게 여기는 기독교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가정적 보호가 절실하게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 보호에서 이탈된 장애인들의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하게 하기 위하여, 가정적인 보호와 치료 및 요양 그리고 공동체생활을 통해서 사회 심리적 재활 및 일상생활능력의 제고를 도모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혁
2019. 02. 11 평강의집 시설장 변경(류신일원장)
2018. 12. 31 29명의 거주인과 이를 섬기는 10명의 종사자가 더불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8. 12. 27 사회복지법인 섬기는복지재단 설립 허가
2013. 08. 16 "개인운영법정시설 평강의집" 인가.
2006. 01. 05 장애인복지시설 설치신고를 필함으로 개인운영신고시설이 됨.
2004. 12. 04 철근 콘크리트 건물 311.8㎡ 신축하여 장애인여자 생활관으로 사용(2005년 5월 4일 완공)
2002. 08. 14 정부의 미신고시설 양성화 시책에 발맞추어 2005년 7월 31일까지 신고하겠다는 약속인 조건부신고를 함.
1999. 06. 21 현하리 271-2 번지에 조립식 건물 191.4㎡ 증축하여 장애인 생활관으로 사용
1995. 09. 01 같은 번지에 조립식 건물 108㎡ 증축하여 장애인남자 생활관으로 사용
1994. 08. 18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270-1 번지에 조립식 건물 191.4㎡ 신축 이전
1992. 08. 06 지적장애 1급인 7세의 여아 첫 입소
1992. 04. 01 경북 안동군 풍천면 갈전리 557 번지 무허가 건물에서 “지극히 작은 자들을 위한 평강의 집”이라는 명칭으로 시작